대벌건설은 1995년 대벌금속으로 출발해, 1998년 ㈜대벌건업 법인설립을 거쳐 2010년 ㈜코트컨 합병과 함께 지금의 사명으로 자리잡았습니다.
첨단공장, 근린생활시설, 주유소·충전소, 자동차정비공장, 물류창고, 주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건축·토목·대수선·시설물유지보수를 직접 수행하며 기술을 쌓아왔습니다.
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직원이 드로잉, 실무견적, 시공, 공무 대응까지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실무형 조직이라는 점이 대벌건설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.
기획·인허가 검토부터 시공, 준공, 시설유지보수까지 대응합니다.
물성 특징에 따른 시설보완 및 유지보수, 안전기준 대응 공사
정유사 주유소·가스충전소 신축 및 셀프·무인화 전환공사
위험물시설 토양오염정화 설계·예산·시공 일괄 수행
물류창고, 자동차정비공장, 정밀금형공장 신축 및 대수선
노후 건축물 리모델링, 관공서·군부대 등 특수시설 유지보수
전자·정밀부품 등 첨단산업 생산시설 신축 및 증축
근린생활시설·상업시설 신축 및 리모델링
대형 물류센터·창고시설 신축 및 증축공사
학교, 체육관 등 교육·체육시설 신축 및 개보수
골프장 조성공사 및 부지조성 토목공사
수치와 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벌건설의 신뢰도입니다.
경영상태 BB등급 —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
2022년 9월 취득.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국제표준에 맞춰 운영합니다.
행정안전부 136억 — 공공·민간 대형 공사 수행이 가능한 한도입니다.
간단한 현장 정보만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.